문득 생각하는 것

한여름에 에어컨 틀고 이불 덮기
한겨울에 보일러 틀고 창문 열기
무드등 켠 밤에 안대끼고 잠들기
이런 모순적인 행위들은 어째서 즐기게 되는 것일까

요즘 쉬는 날마다 어딘가로 떠나고 있는데

사진을 많이 많이 찍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한 장이라도 많은 풍부한 삶을 남기고 싶어서...
이렇게 된 사유 : 집 직장 집 직장 집 직장만 하다보면 남는게 밥과 하늘 사진밖에 없더군요

이제야 깨달은 것...

여러분의 모든 게시판이 알림으로 오지 않는 거군요... (최근에야 들어가서 훔쳐보기 시작함)

살아있습니다 살아있어요

추석 동안 가족여행 하고 왔는데 즐겁고 힘들었어요..

꺄아악

준비하던 자격증 시험 필기 붙어서 기분 좋은 상태

4우라 안 익숙해서 도로 종변했어요

귀여움

그때그때 적어두기

공부하다 보니까 평소에 생각 안 나던 하고 싶었던 것들이 생각나는데, 한 번 적어두면 나중에 또 끌리지 않을까... 생각 중...
일단 백은 때 연차내보고 싶고(ㅋㅋ) 다 안 읽은 빙위특 2부 마저 보고 싶고, 입맛에 맞는 종이책 하나 골라서 햇빛 드는 카페에서 읽다가 필사하고 싶고, 오오에도 마저 해야하고, 드림 글도 쓰고 싶고, 다이어리 꾸밀 스티커도 사야돼...
헉헉 할 거 많다 또 하고 싶은 거 있으면 적으러 와야지
와 맞다 정은채 배우님 필모 도장깨기도 하고싶어요

새 다이어리랑 독서템 샀당

뉴 다이어리 너무.. 너무 귀여워서 사버림... 나 지금 시스템 다이어리 가죽 바인더에 빠진 것 같은데 20만원 낼 생각은 없어서 저렴한 귀여미로 사봤다... 종이책 읽을 시간은 없지만 독서템도 사구... 언젠가 교환독서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어...

뒷머리가 진짜 너무 좋은데

파판 할 시간이 없다는 게 문제

새 NPC 너무 좋아서 파판 다시 하고싶은걸

마침 커마 새 머리 한 인어뿔이라서 백은에 너무 잘 어울리는 듯...

이상하다 하루가 사라진 것 같은데

월말월초의 직장인은 너무나 바쁘고 이제 공부를 시작해야해요

오너캐 커미가 왔는데 너무너무 귀여워

너무 귀엽다............................

쓰던 글이 있는데

고작 1600자 쓰고 다음 파트 쓰기 싫어서 손 놓았다... 나 서두만 썼다고. 정신 차리라고. 스터디 마감일까지 마감하려면 해야지... 일어나...

비도 오고 그래서

오늘 종일 몸에 힘 빠지고 기운 없길래 왜 이러지 ㅠㅠ 했는데 밤이 되니 억수같이 비가 온다... 나이가.. 들어버린 걸까? (그런 나쁜 말은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