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저녁과 간식

멋진 스테이크(레어)와 얼음 동동 띄운 콤부차
콤부차는 담터 스타터팩으로 먹고 있는데 지금까지는 라임이랑 오늘 탄 망고리치가 제일 깔끔했다!
(이브이 너무 귀엽지 않나요?)
다른 건 인공향이 심하게 나서 별로... 향에 예민한 사람이라 늘 고생인듯..........
푸린이 그려진 자몽이 진짜진짜 좋았다 샘플 다 먹으면 망고리치랑 자몽으로 살래!

주말 동안 할 것

냉침용 차 주문 (쿠스미티 아나스타샤? 트와이닝 레이디그레이? 생각해보자..)
창억떡 호박인절미 주문
달력 게시판 테스트
디앤디 레벨업 및 마법 한글화
시험 필기 강의 결제
차 아직 고민 중 필기도 좀 고민 중 무료로 할까

눈을 감았다 떴더니 3일이 지나잇었다

출근한 자란 그런 거겠죠... 아 오디세이 재밌었는데 리뷰도 못 적었네... 별안간 다시 더워진 날씨에 피로가 큰 하루하루네요!! 여러분도 물 많이 마시고 시원하게 보내시길...

내일 오디세이를 보러가요~

오늘은 북페어를 다녀왔고~ 내일은 영화를 보고~ 8월은 정말 기깔나게 쉬고있구나 하는 생각 중

기묘하게 면역력이 떨어지는데 그런 때인가...

요즘 눈도 안 좋아서 안과 다니고... 목도 칼칼하고... 여러분도 몸을 조심하십시오...

최종 보스 최악이에요...

목숨줄 하나인게 말이 돼...! 이건 아니야...! 친구들이랑 시무룩하고 껐다네... (게임은 재밌어요 브이라이징이에요)
나름 이런 인테리어도 가능... 근데 UI 없애는 기능은 왜 만들어주지 않았을까...?
@녹언
저는 이것을 해결하고 게임을 성불하였답니다

오늘 퇴근하고 코난 극장판을 보려고 했는데...?

상영관들이 시간대가 죄다 극악이라서 실패하고 말았답니다...
아니 어떻게 오전 9시 11시 오후 10시 이럴 수가 있지

영화모임 갔다가 기력 쪽 빨리고 온 사람...

소속 동아리? 같은 곳에서 주기적으로 영화모임 하는데 갔다가 기력이 사라졌다... 오늘 공포영화 봐서... 그렇다기엔 여고괴담 3이긴 했는데. 송지효 씨가 아름다웠고 이거 백합 영화 아닌가요? 조만간 리뷰 써야지

행복의 눈물.... ( ๑ ᐤ ᵕ ᐤ ๑ )

오늘은 이 녀석들의 1주년입니다... 행복하네요...

신규 머리 사봤는데 엄청 마음에 드는 건 아닌듯...

언제 하지? 라고 하면 영원히 미루기 때문에 잠깐 들어갔다 왔는데 어울리는(이라고 쓰고 마음에 드는 이라고 읽는) 종족이랑 투영 찾느라 진땀흘렸다... 아우라는 일단 다 잘 어울리는 것 같아서 늘 하던 3우라로 정착~~

연휴 동안 쉬니까 너무 좋다...

일하고 공부하느라 못하던 그림도 그리고... 게임도 하고... 오늘도 V라이징 하려고... 파판이랑 마비는 언제 들어가지

이디블 캐디를 완료~

부담스러우실까봐 아직 카톡방에 안 올림 (사유 : 9월 출)

아 마음에 들어

오너캐 커미가 왔고 너무 마음에 듭니다

시험 너무 잘 쳤다!!! 이제 다음 시험으로 넘어가면 된다 ^ㅡㅡ^*

치는 동안에는 모르는거 다 틀리면 80점 안 나오는데 어떡하지... 하고 고민했는데 무슨 96점으로 1트 1급 끝^-^ 행복하구만

헉헉 내일(이제 오늘) 시험이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은 결과 나오길 바라며! 굿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