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였지만 지독한 노력 끝에 외과 의사가 된 진천희.
그런 그가 자신이 읽던 소설속 무림 세계로 빙의 했다!
"그래도 내가 의사여서 다행이다. 여기서 의원 노릇 하면서 살면 되겠네."
그렇게 안도하던 그의 앞에 나타난 것은 빈사 상태가 된 소설 속 세계의 주인공인 천마 여하륜.
"야, 살려준 은혜가 있으니 형이라 불러라."
천마에게 형이라 불리며 강호제일신의가 되는 그의 일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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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언@nokun
어느새 2200화가 넘은 장편 무협… 인데 이거 무협이라고 해도 되겠지? 의다살로 무협을 시작하면 다른 무협을 못 볼 것이다. 재미만큼은 확실해서 매일매일 챙겨보는 중… 매일 연재 어떻게 하시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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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언 @nok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