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들은 변호됐다
우신 그룹의 비리를 쫓는 검사 차주한.
그러나 믿었던 검사장의 배신으로 결국 죽음을 맞이한다.
“다음 생에는 주제 파악하면서 사쇼.”
하지만 우신 스나이퍼 차주한에게 찾아온 두 번째 기회.
'몇 번을 다시 태어나도 우신 일가족 전부 감방에 처넣을 때까지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복수를 위해 검사 대신 선택한 변호사의 삶.
그리고 그에게 선물처럼 주어진, 평범한 인간의 것이 아닌 능력.
'다음 생에는 주제 파악하며 살라고 했던가?'
지금부터 다시 한 번 우신을 저격한다!
그러나 믿었던 검사장의 배신으로 결국 죽음을 맞이한다.
“다음 생에는 주제 파악하면서 사쇼.”
하지만 우신 스나이퍼 차주한에게 찾아온 두 번째 기회.
'몇 번을 다시 태어나도 우신 일가족 전부 감방에 처넣을 때까지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복수를 위해 검사 대신 선택한 변호사의 삶.
그리고 그에게 선물처럼 주어진, 평범한 인간의 것이 아닌 능력.
'다음 생에는 주제 파악하며 살라고 했던가?'
지금부터 다시 한 번 우신을 저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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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녹언 @nokun아직 13권째 읽고 있는데, 생각보다 술술 잘 읽히고 재밌다. 홍대병(...) 있어서 남들 다 좋다는 것들 유행할 땐 안하고 한참 지난 뒤에 하기로 유명한데, 강차가 그렇게 유명하길래 할인 소식에 탑승해봄... ...탑승한지 이틀만에 내리 5권을 읽고 깨달았다. 30권 다 읽겠군! 의다살 읽을 때만큼 열심히 읽고 있는 것 같다... 또 재밌는 소식 있으면 추가로 적으러 와야지